'그녀들의 여유만만' 호호바 바디 오일 만드는 방법은?...'가려움증과 건조증, 각질 완화에 효과적'
'그녀들의 여유만만' 호호바 바디 오일 만드는 방법은?...'가려움증과 건조증, 각질 완화에 효과적'
  • 이수민 기자
  • 승인 2019.03.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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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여유만만ㅣ방송 캡처
그녀들의 여유만만ㅣ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호호바오일 만드는 법이 소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봄맞이 생활 꿀팁'을 주제로 천연 살림 전문가 김나나가 출연해 호호바 보디 오일을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나는 “사실 제가 쓰고 너무 좋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방탄소년단 정국이 써서 엄청 유명해졌다”며 “호호바오일은 노란색의 기름인데 이게 가려움증과 건조증, 그리고 각질을 잠재우는 데 효과적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김나나에 따르면 호호바 오일 100ml을 용기에 담은 뒤 라벤더 오일 10방울 미만으로 넣어주고, 토코페롤(비타민 E의 작용을 갖는 천연물)을 1~5방울 정도 넣어 흔들어주면 호호바 보디 오일이 완성된다.

한편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평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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