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IP 흥행대작 '턱밑 추격'…넥슨 3월 신작(린:더 라이트브링어) '미친 질주'
엔씨 IP 흥행대작 '턱밑 추격'…넥슨 3월 신작(린:더 라이트브링어) '미친 질주'
  • 김상두 기자
  • 승인 2019.03.20 0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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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3월 14일 출시, 닷새 만에 국내 양대 마켓 톱5 입성
3월 19일자 구글 플레이 매출 4위 · 애플 앱스토어 3위

[비즈트리뷴] 지난주 3월 기대신작이 몰아친 '슈퍼 위크'(3월 11일~15일), 대미를 장식한 신작 모바일게임이 가장 먼저 웃었다.

출시 첫 주말 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국내 양대 마켓 매출 순위 톱5에 진입한 것.

넥슨의 신작 '린:더 라이트브링어'다.


'린:더 라이트브링어'는 지난 3월 14일(목) 출시됐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 세게 동시 론칭이다.

슈퍼 위크의 주연인 '마스터탱커(웹젠)'보다 나흘이, '사무라이 쇼다운M'(조이시티)보다는 하루가 늦었다.

첫 주말 직후이자 출시 5일만인 지난 3월 19일(화),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국내 구글 플레이 매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리니지M-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리니지2레볼루션' 등 엔씨표 IP(지식재산권) 기반 흥행대작 모바일의 뒷자리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리니지M(12)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에 이어 매출 3위에 등극했다.

인기 순위는 구글 3위, 애플 2위다.

'린: 더 라이트브링더'는 국내 최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정준호 펄사 크레에이티브가 직접 개발에 참여했다.

독보적인 ‘아트페인팅 텍스처 기법’이 더해진 120여 종의 캐릭터와 2D 일러스트를 3D모델링으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또한 각 스토리마다 제공되는 시네마틱 컷신과 궁극기 스킬 연출로 보는 재미도 배가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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