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보공사, 동반성장평가 2년째 ‘최고’
국토정보공사, 동반성장평가 2년째 ‘최고’
  • 구남영 기자
  • 승인 2019.03.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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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학 사장 ㅣ 국토정보공사
최창학 사장 ㅣ 국토정보공사

[비즈트리뷴=구남영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2018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우수’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2017년 동반성장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의 쾌거다.
 

동반성장평가는 동반성장을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과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2007년부터 해마다 시행되고 있다.

LX는 원스톱 창업지원시설‘LX공간드림센터’운영을 통한 일자리 76개 창출, 민간기업과의 국외 동반진출을 통한 291억 원 수익창출 등 동반성장을 위한 선도적 노력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공간정보 산업 진흥을 위해 조성한 300억 원 규모의‘상생 희망펀드’와‘민관 공동 기술개발 펀드’도 동반성장생태계 조성을 위한 좋은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공간정보아카데미를 통한 중소기업종사자 602명의 교육지원, 취업준비생 30명을 대상으로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전원이 취업에 성공한 사례도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창학 사장은“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으로 공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적가치 실현과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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