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탁월한 방수력의 윈드 브레이커 ‘알란 재킷’ 출시
밀레, 탁월한 방수력의 윈드 브레이커 ‘알란 재킷’ 출시
  • 전지현
  • 승인 2019.03.1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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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전지현 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는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완벽하게 대응하는 윈드 브레이커 ‘알란 재킷’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MEH.
사진=MEH.

밀레 알란 재킷은 도레이사의 더미작스(DERMIZAX) 2.5L 방수 원단을 사용해 얇고 가벼운데다 땀을 많이 흘릴수록 빠르게 밖으로 배출한다.

재킷 내부에 심 실링(Seam sealing) 테이프를 사용해 봉제선 작은 구멍도 막았다. 앞 지퍼와 가슴 포켓 지퍼에 방수 지퍼를 적용해 빗 속에서도 재킷 내부가 젖지 않도록 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후드 탈부착 스타일로 제작, 갑작스런 기후 변화에 대처할 수 있다. 등판에는 벤틸레이션 기능이 추가돼 땀 배출이 원활하고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나정수 밀레 의류기획부 차장은 “봄은 일교차가 크고 비가 갑작스럽게 내리기도 하는 등 변덕스런 만큼 날씨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장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알란 재킷은 얇고 가볍지만 뛰어난 방투습 기능을 제공하기에 봄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재킷류를 찾는 고객에게 제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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