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범죄 처벌` 전자 머리띠가 필요, 버닝썬 약물 성범죄 "이미 있던 수법"
`아동 성범죄 처벌` 전자 머리띠가 필요, 버닝썬 약물 성범죄 "이미 있던 수법"
  • 최원형 기자
  • 승인 2019.03.16 1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화의 희열 ㅣ 방송화면 캡처
대화의 희열 ㅣ KBS2 제공

[비즈트리뷴]`아동 성범죄 처벌`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방송되는 ‘대화의 희열2’ 두 번째 대화의 주인공으로는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보는 범죄심리학자 이수정이 출연한다.

이수정 교수의 아동 성범죄 설명에 유희열은 “(처벌을) 진짜 세게 들어가야 돼요”라고 말한다.

또한, 그는 “전자 머리띠를 차야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수정 교수는 “성범죄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심각한 상황을 전했고, 특히 “음란물 촬영 및 유포죄 등 사이버 성범죄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정 교수는 최근 버닝썬 사건이 터지며 수면 위로 드러난 약물 성범죄에 대해서도 언급, “이미 1998년부터 있던 수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