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북 경협주', 北측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 소식에 급락
[특징주] '대북 경협주', 北측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 소식에 급락
  • 최창민 기자
  • 승인 2019.03.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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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최창민 기자]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AP통신과 러시아 타스통신이 15일 보도한 가운데, 아난티를 비롯한 대북 경협주가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12분 현재 아난티는 전일 대비 7.65% 내린 1만8150원에 거래 중이다. 인디에프도 8.02% 하락한 2235원, 일신석재 8.26% 내린 2110원, 경농 6.79% 하락한 1만33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이날 평양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미국의 요구에 어떤 형태로든 양보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아난티 주가추이/ 자료제공=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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