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알바천국' 발언 뭐길래? "단기 땜질용 일자리만 대폭 늘었다" 현 정부 비난
황교안 '알바천국' 발언 뭐길래? "단기 땜질용 일자리만 대폭 늘었다" 현 정부 비난
  • 김형식 기자
  • 승인 2019.03.14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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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ㅣJTBC 뉴스화면 캡처
황교안ㅣJTBC 뉴스화면 캡처

[비즈트리뷴] 14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알바천국` 발언을 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황교안 대표는 "대한민국이 알바천국이 됐다"며 "이 정권의 일자리 사기극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황교안 대표는 "이 정권이 일자리에 쓴 돈이 무려 54조 원인데 도대체 이 막대한 돈을 어디에 쓰고 참담한 고용성적표를 받았는지 철저히 따지겠다"고 말했다.

또한, "세금으로 만든 단기 땜질용 일자리만 대폭 늘었다. 세금으로 알바만 만들 능력밖에 없는 무능한 정권"이라며 "과감한 규제개혁으로 기업이 뛸 수 있도록 만들고 노동시장 개혁으로 귀족노조의 기득권을 깨는 것만이 고용 참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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