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대만 출신 궈밍쩡 신임 대표 내정
유안타증권, 대만 출신 궈밍쩡 신임 대표 내정
  • 김수향 기자
  • 승인 2019.03.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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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김수향 기자] 유안타증권은 12일 이사회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신임 대표로 궈밍쩡(郭明正) 유안타파이낸셜홀딩스(YFH) 기업금융 총괄임원을 내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궈밍쩡 유안타증권 신임대표 (사진=유안타증권)
궈밍쩡 유안타증권 신임대표 (사진=유안타증권)

궈밍쩡 대표 내정자는 오는 29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궈밍쩡 대표 내정자는 유안타증권 본사가 있는 대만 출신으로 유안타증권 대만(YST) 전무, 유안타증권 아시아파이낸셜서비스(YSAF) 이사 등을 역임했다.

앞으로 유안타증권은 서명석 대표와 궈밍쩡 대표 내정자가 공동대표로서 함께 경영하게 된다.

그동안 대만 쪽 대표를 맡아온 황웨이청 대표는 대만 유안타증권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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