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이성재, '두 얼굴의 천재 의사' 주연 캐스팅 확정 "기대감 높여"
'어비스' 이성재, '두 얼굴의 천재 의사' 주연 캐스팅 확정 "기대감 높여"
  • 박은주 기자
  • 승인 2019.03.13 0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쿰엔터테인먼트]
[사진=쿰엔터테인먼트]

 

[비즈트리뷴= 박은주 기자] tvN ‘어비스’가 이성재의 주연 캐스팅을 확정했다.

2019년 5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tvN의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연출 유제원/ 극본 문수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그런 가운데 ‘연기 본좌’ 이성재가 박보영-안효섭과 함께 주연 출연을 확정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우 이성재는 극 중 천재 외과 의사 ‘오영철’ 역을 맡았다. 오영철은 ‘의학계의 전설’로 불리며 추앙 받는 인물. 하지만 인자한 미소 뒤에 숨겨진 냉철한 면모로 두 얼굴을 가진 천재 의사의 야누스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성재는 그 동안 드라마 ‘질투의 화신’, ‘왕의 얼굴’, ‘구가의 서’는 물론 영화 ‘공공의 적’, ‘신라의 달밤’ 등 TV, 스크린, 예능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특히 어떤 캐릭터든 이성재 본인의 매력을 입힌 대체불가 연기로 대중을 단숨에 사로잡은 바. 이에 이성재가 안방극장을 휘저을 파격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지금껏 본 적 없는 이성재의 극명한 두 얼굴이 ‘어비스’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증폭된다.

tvN ‘어비스’ 제작진은 “이성재가 오영철 캐릭터를 통해 연기 인생 가장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다”고 말하며 “마치 1인 2역을 하듯 두 얼굴 사이의 간극을 극명하게 보여줄 이성재의 역대급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박보영-안효섭-이성재까지 탄탄한 연기 내공과 독보적 매력의 배우 라인업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tvN ‘어비스’는 2019년 5월 방송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