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나이 때문에 '수갑' 채우지 않아? 올해 89세 고령에 접어들어...
전두환 나이 때문에 '수갑' 채우지 않아? 올해 89세 고령에 접어들어...
  • 김형식 기자
  • 승인 2019.03.11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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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ㅣJTBC 뉴스화면 캡처
전두환ㅣJTBC 뉴스화면 캡처

[비즈트리뷴] 전두환 전 대통령이 23년 만에 광주지법에 출석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에 모습에 드러냈다.

한편, 이날 법원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나이가 고령에 접어든 만큼 수갑을 채우지 않을 방침으로 알려졌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1931년생으로 올해 나이 8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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