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샹, '미세먼지도 비껴간 외모'…실력도 출중할까?
수이샹, '미세먼지도 비껴간 외모'…실력도 출중할까?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3.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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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와이드스포츠 방송화면 캡처)
(사진=와이드스포츠 방송화면 캡처)

중국 골프선수 수이샹이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가 됐다. 수이샹이 외모만큼 출중한 기량을 자랑하는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4월 KLPGA에 출전하는 수이샹이 '미녀 골퍼'라는 별명에 걸맞은 외모를 자랑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수이샹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수이샹의 외모에 관심이 집중되는 한편 그녀의 골프 실력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15년 16살의 나이로 골프계에 등장한 수이샹은 2018년 8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KLPGA 2018'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실력 또한 수준급임을 자랑했다. 

당시 수이샹은 3라운드까지 1위를 기록했으나 막바지 추격을 허용하며 우승을 놓쳐 중국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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