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6~7월 얼리버드 이벤트
이스타항공, 6~7월 얼리버드 이벤트
  • 구동환 기자
  • 승인 2019.03.01 0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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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이스타항공이 매달 1일 진행하는 '이스타’s 얼리버드(Early Bird)'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출발 3~4개월 전 항공권을 미리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l 이스타항공
l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3월 1일 오후 2시부터 3월 7일까지 일주일 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달간 출발 가능한 34개 노선을 대상으로 판매 오픈돼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전 이른 휴가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국내선의 경우 김포-제주, 군산-제주 등 총 4개 노선으로 편도총액운임 최저 1만2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국제선의 경우 총 30개 노선에 대해 특가가 진행되며 편도총액운임 기준 대표 노선들의 최저가는 인천~미야자키 6만4900원, 인천~후쿠오카 7만900원, 인천~타이베이 8만8900원, 인천~홍콩 9만1900원, 인천~블라디보스토크 11만9900원, 인천~다낭 13만2900원부터다.

한편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는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특가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스타항공의 하노이, 다낭, 나트랑, 푸꾸옥 노선에 대한 베트남 전 노선 이벤트가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블라디보스토크 역사탐방과 연계한 특가 이벤트도 3월 6일까지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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