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대북경협주 강세
[특징주]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대북경협주 강세
  • 최창민 기자
  • 승인 2019.02.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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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최창민 기자]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오늘(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대북 경협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부토건 주가 추이/자료제공=네이버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 일신석재가 전일 대비 3.5% 3695원에, 삼부토건이 7.09% 오른 5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신석재와 삼부토건은 각각 대북 철도주와 건설주로 경제제재 완화 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오늘 저녁 6시30분(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1대1 단독회담을 시작으로 1박 2일간의 2차 미·북 정상회담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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