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연타석 홈런에도 발목잡는 '음주운전 삼진아웃 경력'
강정호,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연타석 홈런에도 발목잡는 '음주운전 삼진아웃 경력'
  • 김형식 기자
  • 승인 2019.02.25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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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ㅣSBS 뉴스화면 캡처
강정호ㅣSBS 뉴스화면 캡처

 

[비즈트리뷴] 야구선수 강정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5일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복귀와 함께 시범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이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클린트 허들 감동은 "미쳤다"고 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국내 팬들은 "음주 운전 싹 잊었네", "야구만 잘하면 사생활은 의미 없다는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 같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강정호는 과거 2009년, 2011년, 2016년 3차례 음주 운전 사실이 적발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처분을 받아 미국 취업비자를 받지 못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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