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CP 체인지 에이전트 심화교육 진행
CJ헬스케어, CP 체인지 에이전트 심화교육 진행
  • 전지현
  • 승인 2019.02.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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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황지만 상무와 CJ헬스케어 재무팀 특강으로 구성

[비즈트리뷴=전지현 기자] CJ헬스케어가 전 임직원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Compliance Program, 이하 CP)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며, CP체질화에 집중하고 있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 19일, CJ헬스케어 본사(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에서 ‘2019년 1분기 CP 체인지 에이전트(Change Agent) 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CP Change Agent 심화교육에서 딜로이트 안진 황지만 상무가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CJ헬스케어.
CP Change Agent 심화교육에서 딜로이트 안진 황지만 상무가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CJ헬스케어.

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 교육을 수료한 주요 임원 및 실무 관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심화과정이다.

황지만 딜로이트 안진 상무를 외부강사로 초청해 전 임직원 자발적인 CP준수를 도모하고,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에 대한 역할의식을 전파하고자 마련됐다.

첫번째 강연자인 황지만 딜로이트 안진 상무는 재무, 회계 영역에서 CP사례와 영업마케팅 업무에 도움이 되는 재무 지식 강연에 이어 조별 토의를 통해 CP체질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두번째 강연자로 나선 CJ헬스케어 재무팀은 CP기준에서의 세법 관련 회계기준과 사례 등을 소개하며 임직원들에게 자율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CJ헬스케어 CP팀과 2019년 CP Change Agent들이 각 조직 별 세부 운영 계획을 수립하며, 전 임직원들의 공정거래 자율준수를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공유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오늘 진행 한 1분기 CP교육을 부서원들과 함께 공유하며, CP Change Agent로서 책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향후에 진행될 2분기 교육에도 참여해 CP준수 중요성을 주변 동료들에게 전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CP Change Agent는 CJ헬스케어가 산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1년간의 사내 CP교육과정이다. 국내 제약업계에서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CJ헬스케어가 전 임직원 책임감 및 역할의식을 제고하고, 자발적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실천을 도모하고자 지난해 10월, 처음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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