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엘에스, 영업이익 32억 …전년대비 27.2%↑
대봉엘에스, 영업이익 32억 …전년대비 27.2%↑
  • 승인 2017.04.2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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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원료의약품(API) 및 화장품소재 개발 전문 기업 대봉엘에스(078140, 대표이사 사장 박진오)가 주력사업의 꾸준한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27% 증가한 32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호흡기질환 거담진해제의 수요 증가와 함께 천연화장품소재, 계열사인 피엔케이의 고른 성장이 이번 실적호조세를 견인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봉엘에스 1분기 매출액은 1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27% 성장실적을 기록, 영업수익성에서 대폭 개선됐다.

대봉엘에스 박진오 대표는 "원료의약품과 화장품소재 모두 기술개발 우선 및 마켓 트렌드 리더라는 원칙으로 경영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원칙경영을 고수하며, 고부가가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내실 있는 안정적인 성장을 계속 이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rnskadud88@biztribun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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