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엔씨소프트 SK하이닉스 현대건설 우리은행 삼성전기 대한항공 포스코대우
[추천주]엔씨소프트 SK하이닉스 현대건설 우리은행 삼성전기 대한항공 포스코대우
  • 승인 2017.04.23 0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24일~28일] 포스코대우 두산밥캣 롯데케미칼 LG화학 하나투어
투자뉴스 이미지.jpg
 
■KB증권

△SK하이닉스(000660)
-1분기 디램 가격 인상 등 견조한 업황이 이어지며 주가 반등기대

△두산밥캣(241560)
-안정적인 실적과 피어(Peer) 그룹 대비 밸류에이션 메리트
-트럼프 취임 이후 정책방향 등을 확인하고 신규장비 구매에 나서려는 관망심리 다소 개선

△엔씨소프트(036570)
-‘리니지2: 레볼루션’, ‘리니지 RK’, ‘파이널 블레이드’의 연이은 흥행에 따른 모바일게임 시장 안착
-2분기 넷마블게임즈 기업공개(IPO)와 ‘리니지M’ 출시에 대한 기대감 유효


■유안타증권

△우리은행(000030)
-지난해(1조2600억원)에 이어 올해(1조4100억원)도 높은 순이익 성장 달성할 전망
-이는 수정 자기자본이익률(ROE) 6.8% 수준으로 3년 연속 개선 추세 이어갈 전망
-대손비용 감소 추세가 이익성장의 근거, 비이자이익 개선 등 추가적인 이익확대 요인도 보유
-민영화 성공 이후 금융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추가적 ROE 개선 기대, 지난해 주가 상승에도 주가순자산비율(PBR) 0.44배(은행평균 0.53배)에 불과

△삼성전기(009150)
-올해 1분기부터 경영효율화 효과 나타나며 정상화 국면 진입 기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듀얼카메라를 경쟁적으로 채용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작용 전망
-지난 2월부터 삼성전자의 신규 제품인 갤럭시S8 대상 부품 공급 본격화 예상

△휴켐스(069260)
-바스프(BASF) 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TDI) 설비 트러블로 인해 회사의 주력제품인 디니트로톨루엔(DNT) 슈퍼사이클 발생
-말레이시아 암모니아 공장 프로젝트 재무부담 축소로 재평가 기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하나금융투자

△롯데케미칼(011170)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
-3분기 자회사 타이탄 기업공개(IPO) 등으로 벨류에이션 매력 부각될 예정

△현대건설(000720)
-국내 주택부문 마진 개선 전망. 해외플랜트 착공 전환, 신규수주 확대
-연결대상인 현대엔지니어링 가치 부각, 수주 및 외형성장 기대

△이노와이어리스(073490)
-5세대(5G) 통신 조기 도입으로 매출 증가 가능성 부각
-인도 무선망 최적화 장비 매출 증가세, 일본·유럽 스몰셀 공급 협상 긍정적.



■SK증권

△우리은행(000030)
-상반기 순이익이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은행주 중에서 이익모멘텀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
-시장금리 상승으로 NIM(순이자마진) 상승반전이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대우조선 관련 우려감에 최근 주가가 하락했으나 충당금 적립률이 50%에 달해 부담이 크지 않을 전망

△포스코대우(047050)
-4분기 가스 발견에 따른 가스전 자산 가치 증대 기대감
-2년간의 구조조정 효과와 석탄가격 상승으로 해외법인 실적 정상화
-2분기 이후 유가 상승 기대감

△케이맥(043290)
-4차 산업혁명의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투자 사이클에 따른 업황 수혜 전망.
-포마스크 공정 박막 측정 장비의 유일한 기업

■신한금융투자

△LG화학(051910)
-1분기 매출액 6조 4867억원, 영업이익 7969억원 추정,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3.1, 74.1% 늘어난 규모로 시장 기대치 웃돌 것.
-성수기와 역내 정기보수 시즌 진입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으로 기초소재 수익성 개선.
-비화학 부문 흑자 전환, 전방 수요 증가와 중국 공장 증설 효과.

△하나투어(039130)
-2분기부터 시내 면세점 축소로 주가 상승 걸림돌 해소.
-여행 본업 실적은 ‘깜짝 실적’ 전망, 면세점 합산 연결 실적은 3분기부터 개선 전망.
-면세점 축소 이후 실적 정상화되는 내년 순이익은 546억원으로 올해 추정치보다 280% 증가 기대.

△테스(095610)
-3D 낸드 호황기 삼성전자 투자 확대 수혜 기대.
-중장기적으로 SK하이닉스와 같은 후발 업체 3D 낸드 투자 확대 수혜도 가능.
-올해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0.0배로 반도체 전공정 동종업종 평균 13배 대비 저평가.

■대신증권

△대한항공(003490)
-재무구조는 한진해운 관련 손실 제거, 유상증자 투입으로 지난해 대비 안정적.
-5년 만에 순이익 흑자 전환 기대.
-지난달 28일 유상증자 물량 상장으로 주가 하락시 매수 기회.

△SK하이닉스(000660)
-도시바 지분 경쟁에서 대만과 중국 업체 가능성이 작아짐, 인수 가능성이 재부상.
-2D-낸드 공급 부족으로 낸드 부문에서 연간 1조원 내외의 영업이익 달성 기대.

△모두투어(080160)
-올해 패키지 사업 호조일 것으로 전망, 5월 성수기 수익성 개선 규모가 기존 예상을 웃돌 가능성.
-지난 2014년부터 자회사 적자 확대 핵심이었던 자유투어 구조적 실적 개선 기대.
-자유투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매출 증가와 원가율 개선, 업황 호황 등의 요인으로 적자폭 감소.



 [비즈트리뷴 채희정기자 sincerebiztribune@biztribun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