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워크아웃 안간다(2보)
대우조선해양, 워크아웃 안간다(2보)
  • 승인 2017.03.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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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은 대우조선 구조조정 방향과 관련, "자율적 합의에 의한 정상화를 우선 추진하되, 합의 무산시 법원의 사전회생계획제도(P-Plan)로 즉시 전환하도록 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대우조선해양의 여타 정상화방안 실행가능성 검토 결과 법정관리, 워크아웃은 부적절하다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김려흔기자 eerh9@biztribun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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